교육 · 6강

시스템을 어떻게 말하게 합니까?

두 시스템 사이에 연결을 놓는다고 해서 둘이 같은 기록을 같은 뜻으로 갖게 되지는 않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연동 지도를 채웁니다. 어떤 항목이 어느 방향으로 옮겨지는지, 형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같은 기록이 어떻게 둘로 갈리지 않는지, 연결이 끊기면 일이 누구에게서 기다리는지.

이 강의에서 배우는 것

다섯째 강의에서 첫 흐름을 만들었고, 구축 카드에서 연동은 한 줄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 줄을 펼칩니다. 두 시스템이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둘 사이에 연결을 놓는 일과 같지 않습니다. 어떤 항목이 어느 방향으로 옮겨지는지, 형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연결이 끊겼을 때 누가 기다리는지가 적혀 있을 때 합의가 서 있게 됩니다.

강의는 특정 도구의 커넥터 화면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다루는 것은 연동 지도입니다. 연결을 만들기 전에 채우고, 만든 뒤에도 손에 남는 기록입니다. 지도가 있으면 어떤 도구로 연결을 만들든 같은 질문들이 답을 얻은 상태로 나옵니다.

강의 목표

  • 연동 지도를 여섯 열로 채우기
  • 항목 쌍마다 방향과 출처를 표시하기
  • 형식 변환을 짐작에 맡기지 않고 적기
  • 중복 제거 키를 고르고 충돌 규칙을 정하기
  • 최초 이관과 상시 동기화를 따로 결정하기
  • 연결이 끊겼을 때 누가 기다리는지와 수동 대체를 적기
  • 빈 값, 보통, 예외의 세 차례 통과로 연결을 시험하기

선행 조건: 셋째 강의의 항목 사전과 다섯째 강의에서 만든 흐름입니다. 항목 사전이 없으면 대응표를 쓸 수 없습니다. 맞춰야 할 항목들의 정의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연동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연동은 두 시스템이 같은 기록을 같은 뜻으로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연결이 놓여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양쪽이 같은 항목을 같은 뜻으로 읽을 때 기록이 실제로 공유됩니다.

실무에서 이 구분은 한 가지 물음으로 재어집니다. 한 기록을 두 시스템에서 나란히 열었을 때 둘이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까? 답이 아니라면 연결은 돌아가지만 연동은 서 있지 않습니다. 이 상태는 오류도 내지 않습니다. 두 시스템 모두 자기 안에서는 앞뒤가 맞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연동인 것

항목을 서로 정의하고, 방향을 고르고, 형식을 바꾸고, 같은 기록이 둘로 갈라지지 않게 하는 일. 모두 글로 적을 수 있는 결정들입니다.

연동이 아닌 것

두 시스템 사이에 연결을 놓고 자료가 흐르는 것을 지켜보는 일. 흐르는 자료가 제대로 읽히는지는 별개의 물음이고 저절로 답해지지 않습니다.

경계 표시

항목을 맞추다가 멈춰서 상대 쪽에서는 이것을 무엇으로 치는지 생각하게 될 때마다, 그 자리에 지도의 한 줄이 빠져 있습니다. 빠진 줄은 첫 예외 기록에서 드러납니다.

연동 지도: 여섯 열

지도는 한 쪽에 들어가고 각 줄이 항목 한 쌍을 설명합니다. 여섯 열은 연결을 만들 때 묻게 되는 여섯 가지 물음에 대응합니다. 한 열이 비어 있으면 그 항목의 동작은 도구에 맡겨진 셈이 됩니다.

연결을 만들기 전에 지도를 채우는 일은 만든 뒤에 채우는 일과 다릅니다. 먼저 채우면 빠진 곳이 종이 위에서 드러나고, 나중에 채우면 도구가 만들어낸 동작이 기록됩니다. 그러면 잘못된 동작도 옳은 것처럼 지도에 들어갑니다.

지도의 여섯 열

  • 출처 시스템과 출처 항목: 기록이 어디서 생기는가
  • 대상 시스템과 대상 항목: 기록이 어디에 쓰이는가
  • 방향: 한쪽인가 서로인가
  • 형식 변환: 같은 값을 양쪽이 어떻게 쓰는가
  • 비어서 올 때: 항목이 빈 동안 대상에 무엇이 가는가
  • 어긋날 때: 양쪽 값이 다르면 어느 쪽이 남는가

마지막 두 열은 보통 가장 나중에 채워지지만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열입니다. 빈 값과 어긋남은 연동이 조용한 오류를 내는 두 자리입니다.

방향: 출처 시스템과 거울 시스템

항목 쌍마다 한쪽은 기록이 생기는 자리이고 다른 쪽은 그 거울입니다. 출처를 고르는 일은 취향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항목이 처음 생기는 곳이 출처입니다. 거울은 기록을 옮길 뿐 바꾸지 않습니다.

서로 쓰는 방향도 만들 수 있지만 값이 따릅니다. 양쪽이 쓸 수 있게 되면 어긋날 가능성이 생기고, 충돌 규칙이 적혀 있지 않으면 마지막에 쓴 쪽이 이깁니다. 누가 마지막에 쓰는지는 대개 시점에 달려 있어서 결과를 내다보기 어려워집니다.

출처 시스템

항목이 처음 생기는 자리. 고침도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거울에서 한 고침은 다음 이관에서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거울 시스템

보여주기 위해서, 그리고 자기 일을 하기 위해서 기록을 갖고 있는 쪽. 거울 항목을 읽기 전용으로 보면 팀 안의 논쟁이 짧아집니다.

서로 쓰는 방향

양쪽이 쓸 수 있는 항목. 충돌 규칙이 적혀 있을 때만 만듭니다. 규칙이 없으면 항목은 한 방향으로 돌려집니다.

항목 대응: 같은 것, 다른 이름

두 시스템은 같은 정보를 다른 이름으로 갖고 있습니다. 대응표는 그 이름들을 나란히 놓지만, 진짜 일은 이름이 아니라 정의를 맞추는 일입니다. 같은 이름의 두 항목이 서로 다른 것을 뜻하는 경우가, 다른 이름의 두 항목이 같은 것을 뜻하는 경우보다 자주 나옵니다.

셋째 강의의 항목 사전이 여기서 값을 합니다. 항목의 뜻이 적혀 있으므로 대응 논의가 정의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전이 없으면 대응은 두 화면을 나란히 놓고 비슷해 보이는 칸을 잇는 일이 됩니다.

대응표가 채워지면 두 시스템 사이에 말해지지 않은 항목이 남지 않습니다. 말해지지 않은 항목은 이관에서 조용히 비어 지나가는 항목입니다.

형식 변환: 날짜, 전화, 금액, 이름

두 시스템이 같은 값을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 날짜의 순서, 전화 앞자리, 금액의 구분 기호, 이름의 대소문자는 이관이 조용히 어긋나는 고전적인 자리입니다. 이 어긋남은 오류를 내지 않습니다. 대상 시스템이 들어온 값을 자기 규칙대로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환을 누가 하는지는 지도에서 답해집니다. 출처 쪽인지, 이관 도중인지, 대상 쪽인지. 세 자리 모두 쓸 수 있지만 선택이 적혀 있지 않으면 변환이 두 곳에서 이루어지고, 값은 두 번 바뀌면서 어긋납니다.

날짜와 시각

순서와 시간대는 서로 다른 두 물음입니다. 같은 날이 이틀로 갈릴 수 있고, 달과 날이 자리를 바꾸면 기록은 여전히 옳아 보여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전화와 식별자

국가 번호, 빈칸, 구분 기호. 중복 제거 키가 전화라면 형식 차이가 같은 사람을 두 기록으로 가릅니다.

금액과 단위

소수 구분, 천 단위 구분, 통화. 단위를 함께 옮기지 않은 금액은 대상에서 풀릴 때 기본값으로 떨어집니다.

변환 규칙이 지도의 한 줄에 들어가면 충분히 또렷합니다. 한 줄에 들어가지 않는 규칙은 대개 두 규칙이 섞인 것입니다.

중복 제거 키: 같은 기록이 두 번

이관이 가장 자주 만들어내는 결과는 같은 기록이 대상에서 둘로 갈리는 일입니다. 까닭은 대개 이렇습니다. 시스템은 들어온 기록이 앞서 쓰였는지 알기 위해 키를 봅니다. 그런데 키가 골라지지 않았거나, 양쪽에서 같은 모양으로 있지 않습니다.

키를 고르는 일은 셋째 강의의 주제였습니다. 여기서는 키가 두 시스템에서 같은 모양으로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키가 출처에서는 빈칸을 두고, 대상에서는 빈칸 없이 있다면 두 기록은 달라 보이고 대상에는 겹친 기록이 생깁니다.

키에 대한 세 가지 물음

  • 키가 두 시스템에서 같은 모양으로 있습니까?
  • 키가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습니까? 바뀌면 옛 기록은 어떻게 됩니까?
  • 키가 빈 채로 들어온 기록은 어떻게 합니까? 쓰입니까, 붙잡아 둡니까?

겹친 기록은 조용한 오류입니다. 보고서는 합계를 부풀리고, 고객에게 두 번 닿게 되며, 얼마 지나면 두 기록 가운데 어느 쪽이 최신인지 가려내기 어려워집니다.

속도: 즉시, 대기열, 묶음

기록이 언제 옮겨지는지는 무엇이 옮겨지는지만큼 중요합니다. 즉시 이관이 가장 눈에 띄는 선택이지만 모든 일이 즉시 옮기기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늦어짐이 받아들여지는 곳에서는 묶음 이관이 더 적은 움직이는 부품으로 돌아갑니다.

속도를 고르는 일은 빠르기의 취향이 아니라 기다림의 취향입니다. 이관이 늦어지면 누가 기다리고, 그 사람이 늦어짐을 알아차립니까? 알아차리지 못한 늦어짐은 고장이 아니라 "자료가 틀렸다"로 돌아옵니다.

1 즉시 이관

기록이 만들어지는 순간 옮겨집니다. 상대가 답하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적혀 있지 않으면 기록이 공중에 뜬 채로 남을 수 있습니다.

2 대기열 이관

기록이 줄에 쓰이고 차례대로 옮겨집니다. 끊긴 순간에는 줄이 기다리고, 연결이 돌아오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3 묶음 이관

정해진 간격으로 한꺼번에 옮겨집니다. 늦어짐을 받아들이는 곳에서 가장 단순한 선택이며, 이관 시간대는 팀에 알려집니다.

기존 자료: 옮길 것인가, 두고 갈 것인가

연결을 만들면서 가장 자주 건너뛰는 물음은 이것입니다. 오늘까지 쌓인 기록은 어떻게 됩니까? 여기에는 두 가지 다른 일이 있고, 섞으면 둘 다 반만 남습니다. 최초 이관은 한 번으로 끝나는 옮김이고, 상시 동기화는 그다음을 이어갑니다. 하나가 끝나고 다른 하나가 시작하며, 두 규칙이 같아야 할 까닭도 없습니다.

기존 자료를 옮기는 일이 언제나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도 유효한 선택이고 시범 업무 대부분에는 그것으로 넉넉합니다. 옛 기록은 자기 시스템에 그대로 있습니다. 옮기기로 정했다면 범위를 적습니다. 어느 날짜부터, 어떤 상태의 기록까지, 닫힌 건도 넣을지 뺄지.

최초 이관 줄에 적히는 것

  • 범위: 기존 자료를 옮기는가, 옮기지 않으면 시작하는 날
  • 날짜 구간: 어느 날짜부터
  • 상태 가리기: 닫힘, 취소, 보관 기록을 넣는가
  • 겹침 훑기: 키의 모양을 두 시스템에서 맞추었는가
  • 되돌리기: 잘못 간 이관을 대상에서 어떻게 걷어내는가

최초 이관은 중복 제거 키를 가장 세게 누르는 순간입니다. 하나씩 들어오는 기록에서 눈에 띄지 않던 형식 차이가 한꺼번에 옮길 때는 겹친 기록도 한꺼번에 만들고, 그 수는 사람이 손으로 치울 수 있는 선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초 이관은 시험 자료가 아니라 실제 자료로 하고, 되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좁은 날짜 구간을 옮기고, 결과를 두 시스템에서 견주고, 겹친 기록이 나오지 않으면 나머지가 갑니다. 옮긴 기록에 표시를 남기는 일이 잘못 간 이관을 대상에서 걷어낼 수 있게 해 줍니다.

연결이 끊기면 누가 기다립니까?

모든 연결은 때때로 끊깁니다. 강의는 그 가능성을 없애자고 하지 않습니다. 끊겼을 때 일이 어디서 멈추는지 적자고 합니다. 적어 두지 않으면 끊김은 고장이 아니라 며칠 뒤에 알아차리는 빈자리로 드러납니다.

지도의 끊김 줄은 세 가지를 담습니다. 기다리는 사람, 수동 대체, 되돌리기입니다. 이 셋이 적혀 있으면 끊김은 늦어짐으로 다뤄집니다. 적혀 있지 않으면 끊김이 조용히 자료 손실로 바뀔 수 있습니다.

끊김 줄에 적히는 것

  • 누가 기다리는가: 일이 덜 끝난 채 남는 사람의 이름
  • 알림이 어디로 가는가: 사람에게인가, 공용 사서함으로인가
  • 수동 대체: 연결이 없는 동안 같은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 되돌리기: 반쯤 옮겨진 기록을 대상에서 어떻게 되찾는가
  • 끊김 기록: 끊김과 그 길이를 어디에 적는가

반쯤 옮겨진 기록은 아예 옮겨지지 않은 기록보다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대상에 기록이 보이기는 하므로, 빈자리는 누군가 그것을 쓸 때에야 드러납니다.

권한과 접근: 어느 계정이 무엇을 보는가

연결은 한 계정으로 만들어지고, 그 계정이 보는 모든 것이 상대 쪽에 열릴 수 있습니다. 구축하는 동안 권한이 가장 넓은 계정을 쓰면 일은 빨라지지만, 뒤에 아무도 좁히지 않는 문이 남습니다.

계정이 사람이 아니라 일에 속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개인 계정으로 만든 연결은 그 사람이 떠나면 조용히 멈추고, 멈춘 까닭은 연결 자체에서 찾게 됩니다.

접근 줄에 적히는 것

  • 연결이 어느 계정으로 만들어졌고 그 계정이 누구의 것인가
  • 계정이 어떤 기록을 읽고 어떤 기록을 쓸 수 있는가
  • 권한을 언제 다시 살피는가
  • 연결을 닫으면 어떤 접근을 거두는가

셋째 강의에서 적은 접근 규칙이 여기서 두 번째로 시험됩니다. 사전에 읽는 사람이 적혀 있던 항목이 연동을 통해 다른 시스템에 열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연동 시험하기: 세 차례 통과

연결을 만든 뒤의 시험은 기록 하나를 옮기고 결과를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세 차례 통과를 함께 하면 지도의 줄 대부분이 확인됩니다.

시험은 시험 자료로 하고 시험 기록은 이름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실제 기록으로 하는 시험은 대상 시스템에 치워야 할 자취를 남깁니다.

1 빈 값 통과

필수가 아닌 항목을 비워 둔 기록. 빈 값이 대상에서 무엇이 되는지 보여 줍니다. 비어 남는지, 기본값이 쓰이는지, 기록이 물리는지.

2 보통 통과

날마다 하는 일의 전형적인 기록. 항목 대응과 형식 변환을 나란히 열어 견주는 데 씁니다.

3 예외 통과

긴 이름, 다른 형식의 전화, 같은 키로 오는 둘째 기록. 중복 제거와 충돌 규칙을 시험하는 통과입니다.

세 차례 통과의 결과는 지도 옆에 적습니다. 시험하지 않은 줄은 만들어진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 부동산 사무소가 연결합니다

앞선 강의들에서 사무소는 시범 업무를 고르고, 과정을 적고, 항목 사전을 만들고, 도구를 고르고, 첫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매물 시스템과 관리 표가 서로를 보지 못하고, 같은 문의가 두 곳에 손으로 들어갑니다.

사무소는 지도를 채우는 것으로 시작하고 첫 줄에서 벌써 이야기가 갈립니다. 전화번호는 어느 시스템에서 생깁니까? 매물 시스템에 들어오는 문의에도 전화가 있고 관리 표에도 있는데, 둘은 다른 모양으로 있습니다.

사무소가 채운 첫 줄들

출처는 매물 시스템의 문의 기록으로 표시하고 관리 표는 거울로 받아들입니다. 전화 항목은 형식 변환을 이관 도중에 하고 한 모양으로 맞춥니다. 중복 제거 키는 전화로 고릅니다. 같은 사람이 다른 매물에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빈 값 줄은 이렇게 적힙니다. 전화가 비어 있으면 기록은 관리 표에 쓰이지 않고 대기 목록으로 떨어지며, 사무소 담당자가 하루 끝에 그 목록을 훑습니다. 어긋남 줄에서는 출처 쪽을 위에 둡니다. 관리 표에서 손으로 한 고침은 전화 항목이 아니라 메모 항목으로 갑니다.

속도는 묶음 이관으로 고릅니다. 문의를 들어오는 순간이 아니라 하루에 몇 번 옮기는 것으로 일에 넉넉하기 때문입니다. 끊김 줄에는 기다리는 사람으로 사무소 담당자를 적고, 수동 대체로 예전 입력 방식을 열어 둡니다.

관리 표에는 이미 기록이 있었으므로 최초 이관 결정도 함께 내립니다. 사무소는 지난 기록 전부를 옮기는 대신 최근이면서 열려 있는 문의를 가져옵니다. 닫힌 건은 밖에 남습니다. 관리 표에서 그에 해당하는 줄은 이미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관은 먼저 좁은 날짜 구간으로 해 보고 두 시스템에서 줄 수를 견줍니다. 첫 시도에서 겹친 기록이 나옵니다. 전화 모양이 아직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변환을 고치고 이관을 다시 하며, 옮긴 기록에는 꼬리표를 답니다. 그 꼬리표 덕분에 잘못 간 이관을 대상에서 한꺼번에 걷어낼 수 있습니다.

세 차례 통과 시험에서 예외 통과가 빈자리를 하나 잡습니다. 같은 전화에서 둘째 문의가 오면 관리 표에 새 기록이 열립니다. 키 규칙을 고치고, 둘째 문의는 같은 사람 밑에 메모로 들어갑니다.

연습: 이번 주에 할 일

이번 주에는 연결 하나를 지도에 옮기십시오. 새 연결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이관의 지도를 그리는 일도 같은 몫을 하고, 대개 빠진 줄 몇 개를 드러냅니다.

연동 지도 내려받기 (xlsx) · 항목 대응, 방향, 형식 변환, 최초 이관, 끊김 동작을 채우게 하는 한 쪽짜리 지도. 세 차례 통과 시험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아래 실수들은 연결 자체가 아니라 지도가 덜 채워진 데서 나옵니다.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모두 오류 메시지 없이 돌아갑니다.

방향을 적지 않고 잇기

양쪽이 쓸 수 있게 되면 마지막에 쓴 쪽이 이깁니다. 손으로 한 고침이 다음 이관에서 되돌려질 수 있고, 까닭은 도구에서 찾게 됩니다.

키를 원래 모양대로 두기

같은 전화가 두 모양으로 있으면 대상에 기록이 둘 생깁니다. 겹친 기록은 보고서도, 고객에게 닿는 일도 어그러뜨립니다.

빈 값을 도구에 맡기기

빈 항목이 대상에서 기본값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채워진 값처럼 보여서 나중에 가려낼 수 없습니다.

끊김을 적지 않기

이관이 멈췄을 때 기다리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빈자리가 며칠 뒤 고객의 물음과 함께 드러날 수 있습니다.

실제 자료로 시험하기

시험 기록을 실제 자료에서 고르면 대상에 치워야 할 자취가 남고, 치우는 일은 대개 반만 이루어집니다.

지도를 나중에 채우기

만든 뒤에 쓴 지도는 도구가 만들어낸 동작을 기록합니다. 잘못된 동작도 같은 길로 옳은 것처럼 남겨집니다.

점검 목록

운영에 넣기 전에 이 목록의 항목마다 답할 수 있으면 지도는 채워진 것으로 칩니다.

운영에 넣기 전에

  • 줄마다 출처, 대상, 방향이 적혀 있음
  • 형식 변환이 필요한 항목이 표시되고 변환 자리가 골라져 있음
  • 중복 제거 키가 두 시스템에서 같은 모양임
  • 최초 이관의 범위, 날짜 구간, 되돌리기 길이 적혀 있음
  • 빈 값일 때의 동작이 항목마다 적혀 있음
  • 충돌 규칙이 적혀 있고 팀이 알고 있음
  • 연결을 만든 계정이 사람이 아니라 일에 속함
  • 기다리는 사람, 수동 대체, 되돌리기 길이 적혀 있음
  • 세 차례 통과를 시험 자료로 했고 결과를 적었음
  • 시험 기록을 대상 시스템에서 치웠음

용어

연동 이야기에서 나오는 말들입니다. 연결을 만드는 사람과 같은 말을 쓰면 지도를 채우는 일이 짧아집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 강의에서 두 시스템을 말하게 했습니다. 항목을 맞추고, 방향을 고르고, 형식을 바꾸고, 기존 자료를 옮길지 정하고, 끊겼을 때의 동작을 적었습니다. 다음 강의들은 이 질서를 이어가는 일을 다룹니다. 예외를 다루고, 팀을 과정에 들이고, 결과를 재는 일입니다.

이미 나온 강의로 이어가고 싶다면, 이관이 기대대로 돌아가지 않을 때 어디를 볼지 알려 주는 모듈이 차례입니다.

7강: 자동화가 안 된다고 말할 때

조용한 오류, 고장 카드, 반으로 가르는 방법, 오래 가는 고침.

5강: 첫 자동화 짓기

구축 카드와 다섯 부분. 이 강의가 펼친 연동 줄이 그곳에 있습니다.

전체 강의

교육 부분 전체와 그동안 더해진 모듈들.

두 시스템을 잇기 전에 지도를 함께 채우고 싶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WhatsApp으로 견적 요청

자주 묻는 질문

연동을 하려면 코드를 써야 합니까?
고르신 도구에 달려 있습니다. 이 강의의 지도는 코드를 쓰지 않고도 채울 수 있습니다. 다루는 것은 커넥터 사용법이 아니라 두 시스템 사이에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하는가입니다. 지도가 있으면 어떤 길로 연결을 만들든 같은 질문들이 답을 얻은 상태가 됩니다.
이미 만들어진 커넥터가 있는데 지도가 필요합니까?
만들어진 커넥터는 자기 가정으로 항목을 맞추고 그 가정은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도는 그 가정이 사무실 일에 맞는지 보여 줍니다. 맞지 않는 자리는 대개 빈 값 줄과 어긋남 줄에서 나옵니다.
두 시스템이 서로에게 쓸 수 있습니까?
충돌 규칙이 적혀 있다면 가능합니다. 규칙이 없으면 같은 항목을 양쪽이 고칠 때 마지막에 쓴 쪽이 남고, 손으로 한 고침이 다음 이관에서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규칙을 적을 수 없다면 항목을 한 방향으로 돌리는 편이 놀랄 일이 적습니다.
같은 기록이 대상에서 왜 둘로 갈립니까?
대개 중복 제거 키가 골라지지 않았거나 두 시스템에서 다른 모양으로 있습니다. 한쪽은 빈칸을 두고 다른 쪽은 빈칸 없이 두는 전화번호는 같은 사람을 두 기록으로 보이게 합니다. 키의 모양을 맞추면 겹친 기록의 대부분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연결이 끊기면 자료가 사라집니까?
이관의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대기열 이관에서는 기록이 줄에서 기다리므로 연결이 돌아오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즉시 이관에서는 상대가 답하지 않을 때 어떻게 되는지가 적혀 있지 않으면 기록이 공중에 뜬 채 남을 수 있습니다. 지도의 끊김 줄은 바로 그래서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