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프로젝트 대부분은 기술적인 이유가 아니라 잘못된 업무를 먼저 골라서 막힙니다. 이 시리즈는 그 문제를 세 개의 짧은 수업으로 다룹니다. 무엇을 먼저 자동화할지, 시스템이 조용히 잘못 돌아갈 때 어디를 볼지, 고객 데이터를 처음부터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작은 팀으로 자기 사업을 꾸리면서 반복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누구나 해당됩니다. 개발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업은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어떤 결정이 무엇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하므로, 어떤 도구를 쓰든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기준으로 먼저 다룰 업무를 고르고, 망가진 절차는 자동화하지 않기.
오류를 내지 않으면서 잘못 도는 시스템을 진단하기. 조용한 고장이 시끄러운 고장보다 위험합니다.
어떤 항목을 모으고 어디에 두며 누가 접근하는가. 나중에 고치기가 가장 비싼 주제입니다.
순서대로 읽도록 썼지만 각각 따로 읽어도 뜻이 통합니다. 읽으면서 자기 사업에서 사례를 하나 골라 수업의 질문을 그 사례에 던져보세요. 그때 시리즈가 값을 합니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연락 주셔도 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함께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연락 주세요. 같이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