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10강

자동화가 쓸모 있었는지 어떻게 재는가

자동화는 세워졌고 팀이 넘겨받았습니다. 그래서 쓸모가 있었을까요? 이 강의는 첫 강의에서 적은 기준값으로 돌아가 측정 기록표를 채웁니다. 어떤 잣대, 어떤 값, 어떻게 쟀고, 어떤 결정으로 이어졌는지.

이 강의에서 배우는 것

이 시리즈는 일 하나를 고르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그다음 과정을 글로 옮겼고, 데이터를 정했고, 도구를 골랐고, 흐름을 세웠고, 시스템을 이었고, 예외를 정리했고, 일을 팀에 넘겼습니다. 이 강의는 뒤를 돌아보고 그다음을 다룹니다.

재는 이유는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측정은 두 가지 물음에 답합니다. 세운 것이 제 일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다음 걸음이 키우기인가 멈추기인가. 숫자가 없으면 둘 다 말다툼이 됩니다.

이 강의가 겨냥하는 것

  • 측정 기록표를 네 칸으로 채우기
  • 첫 강의에서 적은 기준값으로 돌아가기
  • 네 가지 잣대 정하기: 걸린 시간, 오류, 기다림, 범위
  • 어떤 간격으로 잴지 정하기
  • 벌어진 시간이 어디로 갔는지 적기
  • 키우기와 맞추기와 멈추기 결정을 갈라놓기

전제 조건은 첫 강의에서 적어둔 기준값과, 적어도 한 달은 돌아간 흐름입니다. 기준값이 없어도 이 강의는 쓸모가 있지만, 첫 측정은 비교가 아니라 새 기준값이 됩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재지 않는가

자동화에서 재기 가장 쉬운 것들은 흔히 쓸모가 가장 적습니다. 기록이 몇 건 지나갔는지, 메시지가 몇 통 나갔는지, 시스템이 몇 시간 서 있었는지. 이런 것은 시스템이 돌아간다는 것을 보여줄 뿐, 일이 나아졌다는 것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쓸모 있는 잣대는 일 자체에서 나옵니다. 첫 강의에서 고른 일의 어느 쪽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습니까? 잣대는 거기에 있습니다.

일의 잣대

한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그중 얼마가 손으로 고쳐지는지, 손님이 얼마나 기다리는지. 결정에 들어가는 잣대는 이런 것들입니다.

시스템의 잣대

기록이 몇 건 지나갔는지, 알림이 몇 번 떴는지, 예외가 장부에 몇 건 있는지. 일의 잣대를 설명하는 데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모자랍니다.

재지 않는 쪽

팀이 그 일을 어떻게 여기는지, 손님이 뭐라고 하는지. 숫자로는 바뀌지 않지만 기록표에 한 줄로 들어갑니다. 숫자 뒤의 까닭을 그 줄이 지고 있습니다.

측정 기록표: 다섯 칸

기록표는 한 쪽에 들어가고 한 줄이 잣대 하나를 담습니다. 칸들은 측정이 답해야 하는 물음에 맞춰져 있습니다. 한 칸이 비면 그 줄은 다음 측정에서 견줄 수가 없습니다.

재기 전에 기록표를 채우는 것과 재고 나서 채우는 것은 다릅니다. 먼저 채우면 어떻게 쟀는지 적은 줄이 그대로 남고, 나중에 채우면 잴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재게 됩니다.

기록표의 칸

  • 어떤 잣대인가: 이름과 무엇을 말해주는지
  • 기준값: 첫 강의에서 적은 숫자와 그 날짜
  • 오늘 값: 이번 측정에서 나온 숫자와 그 날짜
  • 어떻게 쟀는가: 출처, 표본, 세는 규칙

다섯째 칸은 결정입니다. 이 줄이 무엇으로 이어졌는가. 비어 있으면 기록표는 측정 기록이 아니라 숫자 목록이 됩니다.

기준값: 첫 강의로 돌아가기

첫 강의에서 일 목록을 뽑고 일 하나를 골라 그 기준값을 적었습니다. 그 일이 한 주에 몇 번 되풀이되었는지, 한 번에 얼마나 걸렸는지, 그중 몇 번에 손질이 필요했는지.

그 쪽을 지금 펴보십시오. 측정의 바닥이 거기 있습니다. 기준값이 없으면 오늘의 숫자는 그 자체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그냥 숫자일 뿐입니다.

기준값에서 옮겨오는 것

  • 고른 일의 이름과 목록에서의 줄 번호
  • 한 주에 되풀이되는 횟수와 그것을 잰 날짜
  • 한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걸리는 시간
  • 손으로 손질해야 하는 일의 비율
  • 어떻게 쟀는가: 세어서인가 어림으로인가

기준값을 어림으로 적었다면 기록표에도 그렇게 적습니다. 어림을 측정과 견주는 것은 두 측정을 견주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이 메모가 나중에 잘못 읽는 것을 막아줍니다.

네 가지 잣대

아래 네 잣대면 웬만한 자동화에서 그 일을 이야기하기에 넉넉합니다. 다 한꺼번에 잴 필요는 없습니다. 첫 강의에서 당신을 불편하게 했던 쪽에서 시작합니다.

잣대마다 세는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을 적지 않고 재면 두 번째 측정에서 다른 것을 재게 됩니다.

걸린 시간과 기다림

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그중 얼마가 기다림인지. 기다림은 대개 걸린 시간보다 더 움직입니다.

오류와 손질

기록 몇 건을 손으로 고쳤는지, 몇 건이 예외 장부에 들어갔는지. 둘은 따로 셉니다. 하나는 오류이고 다른 하나는 규칙 밖의 경우입니다.

범위

일의 얼마만큼이 흐름을 지나가는지. 좁은 문으로 시작한 흐름에서는 이 비율이 시간과 함께 달라지고 다른 숫자들에 닿습니다.

언제 재는가

재는 잦기는 재는 대상이 얼마나 빨리 달라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날마다 재면 웬만한 일에서는 잡음이 생깁니다. 숫자는 움직이는데 까닭이 무슨 요일인가에 있습니다. 달마다 재면 문제를 늦게 보여줍니다.

흔한 짜임은 이렇습니다. 첫 달은 주마다, 그다음은 달마다. 첫 달에 자주 재는 까닭은 나아짐을 보려는 것이 아니라 세는 규칙 자체를 자리 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측정 일정에 적히는 것

  • 어떤 간격으로 재고 누가 재는가
  • 측정이 어느 날의 자료를 담는가
  • 뺀 날: 공휴일, 멈춤, 이사
  • 숫자를 어디에 적고 누가 보는가
  • 어떤 때에 간격이 좁아지는가

뺀 날을 적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어두지 않으면 여섯 달 뒤에 숫자가 뛴 까닭이 떠오르지 않고, 그 뜀이 자동화 탓으로 돌아갑니다.

숫자가 기대와 다르게 나왔을 때

측정이 바라던 쪽으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자동화가 쓸모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먼저 그 숫자가 무엇을 말하는지 봅니다.

가능성은 셋이고 셋의 답이 다릅니다. 차례대로 걸러냅니다.

1 측정 문제

세는 규칙이 바뀌었거나, 뺀 날을 세었거나, 출처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먼저 걸러내지 않으면 엉뚱한 일에 손을 댑니다.

2 범위 문제

흐름이 일의 작은 몫만 지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걸린 시간은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범위 잣대가 그것을 보여줍니다.

3 과정 문제

병목이 자동화한 걸음이 아니라 그 앞이나 뒤에 있을 수 있습니다. 과정 지도를 여기서 다시 폅니다.

벌어진 시간은 어디로 갔는가

자동화에서 나오는 가장 흔한 결과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적어두지 않으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일은 가벼워지는데 아무도 그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다음 자동화에는 설득이 필요해집니다.

시간이 어디로 갔는지 적는 일은 자동화가 돌려준 것을 손에 잡히게 하고 키우기 결정에 들어갑니다.

기록표에 적는 벌어진 시간

  • 한 주에 몇 시간, 어느 자리에서
  • 그 시간이 지금 어떤 일로 가는지
  • 새로 생긴 일: 밀린 목록 훑기, 장부 채우기
  • 넘긴 일: 누구에게서 누구에게로
  • 팀이 그 일을 어떻게 여기는지: 한 문장 메모

새로 생긴 일까지 적어야 표가 정직해집니다. 아홉째 강의의 임자 없는 일 문제는 대개 여기, 벌어진 시간 옆에서 보입니다.

키우기 결정

측정이 잘 나오면 첫 생각은 대개 같은 것을 어디에나 세우자는 쪽입니다. 길은 셋으로 갈리고 셋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어느 것을 골랐는지 기록표에 적습니다.

결정은 측정의 어느 쪽이 잘 나왔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범위가 낮은데 새 일을 여는 것은 돌아가는 흐름을 반쯤 놔두는 셈입니다.

같은 일을 넓히기

범위를 키우기, 곧 좁은 문을 지나는 일의 비율을 올리기. 범위 잣대가 낮으면 다음 걸음은 대개 이것입니다.

같은 것을 다른 곳에 세우기

두 번째 지점, 두 번째 팀, 두 번째 상품 줄. 과정 지도는 베끼지만 데이터와 권한 줄은 다시 씁니다.

새 일을 잡기

목록에서 기다리는 두 번째 일로 넘어가기. 첫 강의의 점수표를 여기서 두 번째로 폅니다.

키울 때의 순서

키우기는 세우기를 되풀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운 것의 어느 조각이 그대로 넘어가고 어느 조각을 다시 쓰는지를 처음부터 갈라놓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두 번째 세우기는 첫 번째의 반밖에 걸리지 않으면서 오류는 갑절로 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베끼는 것, 다음에 맞추는 것, 맨 끝에 합치는 것.

키울 때 조각별 결정

  • 그대로 베끼는 것: 흐름 뼈대, 걸음 차례, 형식 규칙
  • 맞추는 것: 칸 짝짓기, 겹침 열쇠, 예외 규칙
  • 다시 쓰는 것: 자리, 권한, 하나의 문, 첫 주 짜임
  • 합치는 것: 두 세우기의 공통 보고와 공통 장부
  • 미루는 것: 첫 세우기에서 풀리지 않은 모든 것

미루는 줄을 비워두면 안 됩니다. 첫 세우기에서 풀리지 않은 일은 두 번째에서 저절로 풀리지 않고 둘로 늘어납니다.

멈추기 결정

모든 자동화가 키우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세운 뒤에 제 일을 하지만 돌려주는 것이 돌보는 짐을 채우지 못합니다. 이것을 적어두면 자동화를 실패가 아니라 측정 결과로 닫는 길이 열립니다.

멈추기 결정도 기록표에 적습니다. 어떤 잣대, 어떤 값, 어느 날짜에 어떤 결정으로 닫혔는지.

멈추기를 살피는 때

  • 그 일을 더는 하지 않거나 과정이 달라졌다
  • 범위가 낮은 채로 남고 오르지 않는다
  • 예외 장부가 흐름보다 길다: 규칙이 흐름에 들어가지 않는다
  • 돌보는 짐이 벌어진 시간보다 크다
  • 이어져 있던 시스템이 달라졌고 연결이 다시 서지 않는다

멈춘 흐름은 지우지 않고 닫으며 그 기록이 남습니다. 같은 일이 한 해 뒤에 돌아오면 세우기 쪽지와 과정 지도가 아직 거기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 여섯 달 뒤의 부동산 사무소

첫 강의에서 그 사무소는 매물 사이트 광고로 들어오는 메시지를 따라가는 일을 골랐습니다. 기준값은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한 주에 여든 통, 하나하나에 평균 두 시간 안에 답이 가고, 메시지 가운데 얼마는 저녁 무렵에 사라졌습니다.

여섯째 달 끝에 사무소는 측정 기록표를 두 번째로 채웁니다. 견주기는 첫 강의의 그 줄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사무소 기록표의 네 줄

기다림 줄: 처음에는 첫 답이 평균 두 시간이었고, 오늘은 마흔 분 언저리에 머뭅니다. 어떻게 쟀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사이트 기록이 들어온 시각과 첫 답의 시각 사이의 차이, 주중 날들, 공휴일은 뺐습니다.

범위 줄: 메시지가 다 흐름을 지나가지는 않습니다. 전화로 오는 문의는 아직 손으로 넣고 있고, 이것이 전체 걸린 시간 잣대를 아래로 끌지 않습니다. 결정 칸에는 범위가 먼저라고 적고, 새 일은 열지 않습니다.

예외 줄: 장부에는 여섯 달 동안 열아홉 건이 있고 그 가운데 열한 건이 같은 세 가지 경우에서 옵니다. 셋은 다 규칙으로 흐름에 들어갔고 남은 여덟은 손으로 정합니다. 이 줄이 돌보는 짐을 보여줍니다.

벌어진 시간 줄: 사무소 책임자의 한 주에서 여섯 시간이 비었고, 그중 얼마는 밀린 목록을 훑는 데, 나머지는 약속 이야기에 갑니다. 새로 생긴 일도 같은 줄에 적혀 있습니다.

사무소의 결정은 키우기가 아니라 넓히기가 됩니다. 전화로 오는 문의도 같은 흐름에 넣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일은 범위가 오른 뒤에 목록에서 고를 줄로 기록표에 적어둡니다.

연습: 이번 주에 할 일

이번 주에 측정 기록표를 펴고 돌아가고 있는 흐름의 첫 줄을 채우십시오. 여섯 달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첫 측정이 견주기가 아니더라도 두 번째의 바닥이 됩니다.

측정 기록표 내려받기 (xlsx) · 어떤 잣대, 기준값, 오늘 값, 어떻게 쟀는지, 어떤 결정인지를 칸으로 담은 한 쪽짜리 기록표. 측정 일정, 벌어진 시간, 키우기 결정 자리도 안에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아래 것들은 측정에서가 아니라 측정을 짠 방식에서 나옵니다. 함께 지닌 점은 이렇습니다. 어느 것도 시스템에서 고장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기준값 없이 재기

오늘 숫자는 적히는데 견줄 바닥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숫자 위가 아니라 느낌 위에서 오갑니다.

세는 규칙을 적지 않기

두 번째 측정에서 조금 다르게 셉니다. 두 숫자는 견줄 만해 보이지만 같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잣대를 일 잣대로 보기

천 건을 처리했다고 알립니다. 정작 일이 얼마나 걸리는지, 그중 얼마가 고쳐졌는지는 재지 않은 채로 남습니다.

범위를 건너뛰기

걸린 시간 잣대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흐름을 실패로 칩니다. 그런데 일의 작은 몫만 흐름을 지나고 있고 문제는 거기 있습니다.

결정 칸을 비워두기

재고, 숫자를 적고, 결정을 매지 않습니다. 몇 달 지나면 기록표를 더는 채우지 않게 됩니다.

멈추기를 꺼내지 않기

돌려주는 것이 돌보는 짐을 채우지 못하는 흐름이, 닫는 이야기를 아무도 꺼내지 않아 몇 해씩 돌봄 목록에 남습니다.

점검 목록

측정 한 바퀴가 끝났을 때 이 목록의 모든 줄에 답할 수 있으면 측정이 자리 잡은 것으로 봅니다.

측정이 자리 잡았는가

  • 기준값이 날짜와 함께 기록표로 옮겨졌다
  • 잰 줄마다 세는 규칙이 적혀 있다
  • 오늘 값과 측정 날짜가 남아 있다
  • 뺀 날들이 적혀 있다
  • 범위 잣대가 따로 한 줄로 서 있다
  • 벌어진 시간과 그것이 간 곳이 적혀 있다
  • 새로 생긴 일마다 임자가 뚜렷하다
  • 줄마다 결정 칸이 차 있다
  • 다음 측정 날짜와 잴 사람이 뚜렷하다

용어

측정 이야기에 나오는 말들입니다. 잣대를 같은 이름으로 부르면 기록표가 여섯째 달에도 읽히는 채로 남습니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 강의에서 시리즈를 닫았습니다. 잣대를 골랐고, 기준값으로 돌아갔고, 숫자 뒤의 까닭을 적었고, 키우기와 멈추기 결정을 갈라놓았습니다. 교육 과정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다음 바퀴는 두 번째 일로 시작합니다. 그러려면 첫 강의의 목록과 점수표를 다시 폅니다.

1강: 어떤 업무를 먼저 자동화할까

일 목록, 세 가지 잣대로 점수 매기기, 기준값. 측정이 견주는 바닥이 거기서 적혔습니다.

9강: 팀을 과정에 들이기

넘겨주기 점검 목록과 하나의 문. 벌어진 시간 옆에서 생긴 새 일들이 거기서 임자를 찾습니다.

전체 강의

교육 부분 전체와 그동안 더해진 모듈들.

측정 기록표를 함께 채우고 싶으시면 적어 주십시오. 기준값부터 같이 뽑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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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준값을 적어두는 것을 잊었으면 어떻게 됩니까?
측정은 그래도 합니다. 다만 첫 바퀴는 견주기가 아니라 새 기준값이 됩니다. 견주기는 두 번째 측정부터 시작합니다. 옛 값을 거슬러 어림으로 적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때는 기록표에 어림이라고 적어둡니다. 어림을 측정과 견주는 것은 두 측정을 견주는 것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자주 재야 합니까?
재는 대상이 얼마나 빨리 달라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흔한 짜임은 첫 달은 주마다, 그다음은 달마다입니다. 첫 달에 자주 재는 까닭은 나아짐을 보려는 것이 아니라 세는 규칙 자체를 자리 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날마다 재면 웬만한 일에서는 잡음이 생깁니다. 숫자는 움직이는데 까닭이 무슨 요일인가에 있습니다.
숫자가 나아지지 않았으면 자동화가 실패한 것입니까?
먼저 세 가지 가능성을 차례로 걸러냅니다. 측정 문제: 세는 규칙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범위 문제: 일의 작은 몫만 흐름을 지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과정 문제: 병목이 자동화한 걸음의 앞이나 뒤에 있을 수 있습니다. 셋이 다 걸러지고 나면 멈추기 결정이 상에 오릅니다.
키우기와 넓히기는 무엇이 다릅니까?
넓히기는 같은 일에서 흐름을 지나는 비율을 올리는 것입니다. 키우기는 같은 세우기를 다른 팀에 세우거나 목록에서 새 일을 잡는 것입니다. 범위 잣대가 낮은데 새 일을 여는 것은 돌아가는 흐름을 반쯤 놔두는 셈이어서, 차례는 대개 넓히기가 먼저입니다.
자동화를 닫는 것은 진 것입니까?
닫기도 측정 결과입니다. 그 일을 더는 하지 않거나, 범위가 오르지 않거나, 돌보는 짐이 벌어진 시간보다 크면 닫기 결정을 적습니다. 어떤 잣대, 어떤 값, 어느 날짜인지. 흐름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닫는 것입니다. 세우기 쪽지와 과정 지도는 남고, 같은 일이 돌아오면 다시 열 수 있습니다.